wallpaper 최재성 최재성 얼마 전아내가 양평 처제네 밤나무 아래서 밤을 많이 주웠다고 하더니 지난 주에 또 갔다 왔습니다제가 생밤을 좋아한다고 말입니다여기저기 나눠 주고도 많이 남았습니다생밤을 깎아서 먹는 것은 맛도 맛이지만 기분이 좋습니다. 최 전 수석은… Wednesday, April 6, 2022 Edit